[ EDITOR'S NOTE ]



5월에 올라가는 일만







롭 마샬 감독의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서 


풍선을 든다는 것은 ‘아이가 된 기분’이란 대사가 나온다.



풍선을 손에 들면 마음이 가벼워져 바람 을 음악 삼고


 햇살을 조명 삼아 하늘에서 춤을 추는 기분이 된다.






어린 시절, 노오란 풍선을 받아 든 설렘! 


그 풍선이 우리를 어디로 안내할지는 모르지만 마냥 따라가고 싶은 마음...


5월의 축제가 그렇다.



풍선을 타고 희망의 나라로 여행하듯 


5월의 축제장으로 떠나보자.






editor ─ LU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