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먼나라 이웃나라> 여행40년




교수 이원복











이원복 교수의 교양만화 <먼나라 이웃나라>가 연재 40주년을 맞았다. 


1982년 ‘소년 한국일보’에 첫 연재를 시작했으며, 1987년에는 단행본으로 출간돼 지금까지 모두 22권의 시리즈가 발행됐다. 40년. 


그의 만화를 보며 우리나라와 다른 세계에 눈뜨고, 보다 넓은 세상을 꿈꾸던 아이들이 성인이 돼 


자기만의 지도를 그리며 세계를 누비고 있다. 




그리고 다시 그들의 자녀가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으며, 새로운 곳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는다. 


강산이 4번이나 바뀔 만큼 시간은 흐르고, 실제로 세상은 빠르게 변했지만, <먼나라 이웃나라>의 영향력은 여전하다. 


많은 이들에게 ‘세계여행의 첫 번째 안내자’로 각인 된 이원복 교수를 만났다.












edit Kim Jeongwon 사진협조 R hie Won-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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