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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를 품다!



해파랑길














‘걷는다’는 행동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삶과 생존을 위한 수단이다. 


와 함께 성찰의 행위이기도 하다. 


걷기라는 단순한 행동의 반복은 호흡과 마음을 진정시키고,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렇기에 오래 전부터 걷기는 단순한 ‘이동의 방법’에서 벗어나 ‘수행’의 도구로도 활용됐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이나 미국으로 ‘걷기’ 위해 떠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도 푸른 자연을 품은 명품 트레킹 코스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동해 지역을 완벽하게 가로지르는 해파랑길. 


바다와 파도, 산과 녹음이 어우러진 해파랑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도, 변화무쌍한 트레킹 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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