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BAL VIEW ] 







No.12 주(駐)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문화원













벨기에는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독일어 등 3개 이상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민족이 혼합되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벨기에는 이렇게 다양한 문화를 포용적으로 받아들여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 


즉, 벨기에는 프랑스와 독일이라는 두 문화 강국 사이에서 자체의 문화적 발전 방향을 


‘문화적 혼종성(hybridity)’쪽으로 집중해, 다원 예술을 비롯한 현대적 실험 예술의 중심지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따라서, 현대 예술의 중심지로서 갖는 벨기에의 문화적 위치가 매우 독특하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에 맞도록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은 혼종성에서 길을 잃기보다, 


나름의 방법을 찾아 벨기에를 넘어 유럽에서 한류 교류의 거점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edit_Song Juyoung


자료제공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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