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위장량 박사의 친환경 투어리즘


환경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2











친환경투어리즘이 새로운 화두로 주목 받고 있다. 


인간이 어느 곳을 찾더라도 환경은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그 영향을 최소화해 자연과 생태계가 자신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거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체험을 하는 관광을 친환경투어리즘이라고 부른다.


인간이 환경을 동등한 주체로 인정하고, 타자로서 존중하는 여행,


친환경투어리즘은 인류의 생존을 위한 인문학이며, 새로운 미래이다.








write Ph.D. Lee So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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