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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3 주(駐)멕시코 한국문화원



한국문화원의 작은 거인













북미와 남미를 연결하는 멕시코는 지리적 이점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 국가의 트렌드를 선도한다.


지난 2012년 개원 이후 현재까지 활약을 돌아볼때,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은 전 세계 한국문화원 중 


규모가 가장 작은 편에 속한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문화원의 작은 거인,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의 영향력은 멕시코를 넘어 


중미와 상당수 남미 국가들에도 닿는다는 점에서 문화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설립 목적이 자명해진다. 




문화원의 설립 목적은 오늘날 한국의 역동적인 면을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에 알리고 양국의 문화교류를 강화하는 교두보 역할을 자처하는 데 있다. 


또한, 2022년은 한국과 멕시코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러한 미래를 위해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은 오늘도 멈추지 않는다.









edit_Song Juyoung


자료제공 (駐)멕시코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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