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이소윤 박사가 읽어주는 우리나라의 농촌축제


통영 세포마을 '쟁이마을 어울림 한마당' 축제











새벽 6시 20분 고속터미널. 참 오랜만에 통영행 첫차에 오른다.


‘얼마만의 통영인가.’ 그리움도 잠시, 내리 4시간 반을 달리고 나서야 드디어 남쪽 끝자락, 통영에 도착했다.


터미널에서 일행을 만나, 다시 바닷가 끝 마을로 향한다. 가을 햇살 머금은 범왕산을 등에 지고, 


긴 바닷가를 품에 안은 마을, 바로 ‘가는 개, 세포마을’이다







write Ph.D. Lee So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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