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REVIEW ❶] 







제10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행복을 담다, 건강을 맛보다!













 마라톤도 우리의 인생도.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수도권에서 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축제의 주제인 ‘산나물’이 주는 이미지는 젊은 세대가 애써 찾아갈 만큼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은 아니다. 


그러나 단지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하기 위한 장터형 축제라고 생각하는 것 역시 큰 오산이다. 



5월의 황금연휴에 직접 방문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음에 가졌던 편견이나 불안을 완전히 뒤집기에 충분했다.











edit Kim Jeongwon



























HIGHLIGHTS









5월 3일부터 5일까지 양평 용문산 관광지 일대에서 펼쳐진 축제에는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말과 어린이날이 함께 있고, 어버이날을 앞둔 시기였기에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가득 메웠다.



축제장 입구에 세워진 친환경농특산물장터에서부터 리버마켓, 산나물 예술장터, 산촌체험마당, 산나물 힐링마당과 산나물 꽃정원, 


전시조리체험관과 산촌주막, 산나물 한우식당가 등 용문산 관광지 곳곳에 마련된 부대 행사장은 어느 곳이나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외국인을 포함해 300여 명이 참여한 진상행렬은 회를 거듭할수록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비빔밥 나눔행사는 1,000명분의 밥이 부족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산나물요리경연대회, 한복체험과 전통혼례 재현, 


용문사 숲속을 걷는 헬스투어 등도 관광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양평을 넘어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확실히 위상을 세웠다


“양평군의 특색을 가장 잘 보여주는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주민의 말처럼,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건강하고 맑은 자연을 직한 양평의 지역적 특징이 잘 녹아있는 축제였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양평의 특산물인 산나물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쾌적한 공간 구성으로 어린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 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이 찾아와도 충분히 즐길 거리가 많은 축제였다. 



키즈존, 청소년 공연 공간 등 축제장 안에서 가족이 함께 쉬고,


 젊은 세대가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무대가 축제 기간 내내 활발하게 운영되었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양평의 건강한 자연을 담은 산나물을 소재로 하지만, 이를 산촌체험, 그리고 자연 속에서의 힐링으로 확산했다. 


이는 특산물 판매라는 목적에서 문화와 관광이라는 보다 많은 가능성을 가진 고부가가치 산업을 향한 축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1차 산업이 얼마든지 6차 산업의 좋은 밑거름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INTERVIEW















전미영 (경기도 양평)





경기도 양평군 백운면 부녀회 총무를 맡고 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참여인데, 회를 거듭할수록 퍼레이드나 행사가 정돈되고, 화려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찾아오시는 손님들도 많아지고 있고요. 


그만큼 축제를 준비해 주시는 분들이 준비를 잘, 그리고 많이 해 주신 것 같아 뿌듯합니다.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굉장히 길어요. 


이런 노력으로 오신 분들에게 특별한 산나물을 맛보게 해 드리는건 보람 있고 좋은 일입니다.
















최주희, 조수호, (경기도 양평), 황지호 (서울 내곡동)





용문산 관광지는 잘 알고 있어서 몇 번 왔었는데, 산나물축제는 이번에 처음 왔습니다.


아이들과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 외에는 큰 기대 없이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준비가 잘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유혜진, 김신애 (경기도 양평)





치매안심센터와 자살예방센터에서 기관 홍보차 축제에 참가했습니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는 양평의 지역색이 가장 잘 반영된 축제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산나물 구입 및 한지공예와 공연 등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게 많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양평은 물 맑고, 인심이 좋고, 모두 친절한 곳이에요. 양평으로 많이 찾아 오세요.















임병근, 심성아, 임예지 (경기도 성남)





오늘 양평에서 봄나물 축제를 한다는 걸 알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가자고 해서 오늘 산나물축제에 처음 왔습니다.



 로컬푸드 중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게 산에서 나는 산나물이잖아요. 


건강에도 유익하고 먹을 때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구입한 산나물은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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