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➋ OVERSEAS] 






2019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

가장 호주다운 호주를 발견하는 엔터테인먼트











북반구의 계절은 봄으로 흐르지만 세계의 어느 좌표는 가을에 접어든다. 


농번기를 맞은 호주, 특히 시드니 일대는 이맘때 한층 분주해진다. 



유수의 관광명소 및 바다와 사막 외에도 원초적인 자연을 도시의 얼굴로 삼는 시드니가 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청정 자연에서 기르고 거둔 가축과 농축수산물이 단연 쇼의 주인공이 된다. 



축제를 통해 호주 농업 문화의 정수를 엿본다.












OVERVIEW






• 2019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


• 2019.04.12 (금) ~ 2019.04.23 (화)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 쇼그라운드


• eastershow.com.au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인 농장체험








호주 농업의 과거와 현재







주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는 농촌과 도시의 공생을 위해 열린 


호주 농·축·수산물 경진대회를 기원으로 삼아 200년에 가까운 전통을 이어왔다. 



1891년에 영국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로열’이라는 칭호를 부여받은 뒤로 


지금까지 ‘로열 이스터 쇼’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드니가 주도(主都)인 


뉴사우스웨일스주의 RAS(Royal Agricultural Society, 왕실농업협회)가 주관한다.



호주 농업이 호주 경제성장의 중추라면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는 호주 농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다.


이 행사는 호주 최대 규모의 명망 높은 농업 행사이자 


세계에서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마다 100만 명에 가까운 인파가 방문한다. 


약 2주간 진행되는 일정은 호주의 옛 전원 생활부터 


현대 라이프스타일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져 있다.



드니 로열 이스터 쇼는 각종 농업에 뿌리를 둔 호주의 국가적 기원과 지방의 전통을 기린다. 


로운 농업 기술의 소개와 가축 직거래 등이 이뤄져 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진하는 데에도 공헌하고 있다.



축제를 통해서 벌어들인 수익은 농업 관련 각종 프로그램 및 교육에 활용되니 


지역사회 발전의 측면에서도 중요한 행사다









 




















축제장을 메우는 즐거운 비명







매일이 하이라이트







드니 로열 이스터 쇼는 크게 동물들이 주연이 되는 프로그램과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호주의 농산물과 함께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지역 특산 음식, 와인 등을 선보인다.



동물 또는 사람이 참가하는 무대에서는 각 부문에서의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쟁쟁한 시합이 벌어진다. 


애완견 콘테스트, 토끼 달리기 경주, 장작 패기와 같은 가축, 스포츠 부문 경연을 포함해 


원예, 미술, 공예 등의 분야를 망라한 대회 및 전시가 펼쳐진다. 


양털 깎기, 소젖 짜기와 같은 농장 체험도 가능하다. 



각지에서 초빙된 예술가들의 라이브 공연과 그밖에 마련된 문화행사들은 축제에 흥미를 더한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퍼레이드도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다.



축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하다.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물처럼 담아주는 특별한 쇼핑백, 쇼백(Show Bag)이라든지 


100가지가 넘는 놀이기구를 만날 수 있는 키즈 액티비티 등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동심을 간직한 성인 관광객까지도 매혹한다.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는 자연, 농경문화를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한다. 


200여 년에 걸쳐 규모와 장소 면에서는 변화가 있었지만 농업에 대한 관심과 존중이라는 축제의 기본 의의는 변치 않았다. 


이 행사가 호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축제로 자리 잡은 이유다.















 
















EDITOR'S PICK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그레이트이디바이딩 산맥


nationalparks.nsw.gov.au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청정도시인 호주 시드니는 도시와 자연이 잘 어우러진 관광자원을 풍부하게 갖추고있다. 


이런 천혜의 자연환경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명소가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이다.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블루마운틴은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웅장한 산악지대다. 



유칼립투스 나무의 잎에서 나오는 유액은 이따금 뜨거운 태양열을 받아 증발한다. 


이때 발생되는 푸른 안개가 산을 뒤덮는 현상 덕분에 '블루 마운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마운틴이라는 명칭이 붙었지만, 해당 지역은 몇 개의 강이 관통하는 고원 지대의 형태이다.


국토 전체가 평평한 호주 땅에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높은 구릉들로 협곡과 기암 등 변화무쌍한 자연경관을 연출한다. 


때문에 등산이나 관광, 드라이브 및 휴양을 위한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2000년 11월에는 세계유산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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