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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서울 아시테지겨울축제 


















제15회 서울 아시테지겨울축제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서울 아시테지겨울축제가 지난 1월 9일,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개최됐다.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연극협회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매년 국내 우수 공연을 발굴하여 서울 아시테지겨울축제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아동·청소년 공연과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국내 아동극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서울 아시테지겨울축제 개막과 동시에 서울아동공연예술마켓 K-PAP 2019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서는 해외기획자에게 우수한 국내 아동·청소년 연극을 선보이고, 

국내외 아동·청소년공연 전문가 간의 정보공유와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네트워킹, 컨퍼런스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개막 당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아시테지 한국본부 김숙희 이사장의 짧은 개막사에 이어 공식 초청작이자 개막작인

<깔깔나무>의 공연이 이어졌다. 

인형 음악극 <깔깔나무>는 201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해 온 ‘한-중앙아시아 신화, 설화, 영웅서사시 번역 및 출판 사업’의 결과물을 이용한 

최초의 어린이 공연이다. 

또한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과 음악을 접목해 제작한 멀티미디어 인형극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공연이 시작되고 관객들의 감탄 섞인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기는 축제의 장이었다.

공연 종료 후 이어진 개막 리셉션에서는 국내외 아시테지 관계자와 김영종 종로구청장, 방지영 차기 이사장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서울 아시테지겨울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국내 유일의 ‘서울 어린이연극상’수상도 진행됐다. 

이 상은 국내 아동·청소년연극인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우리나라 아동·청소년 연극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아시테지 한국본부1992년 제정한 상으로, 

판소리 공연예술 전문단체인 '판소리공장 바닥소리'가 연출한 <제비씨의 크리스마스>가 27회 서울 어린이연극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동·청소년연극이 단순히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인기가 없으리라 생각해도 큰 오해다.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감동하였다는 공연 후기들이 줄을 잇는 것을 보면, 

아시테지는 아이와 어른이 공감하고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임을 알 수 있다.


올해 여름에도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아시테지겨울축제에 방문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매년 해외에서 직접 공연을 관람하고 엄선해 소개하는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는 올해 27회를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된다.


아동·청소년극은 성장기 어린이들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예술적 영감과 경험을 선사하는 중요한 장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처럼 아시테지 축제는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극 축제라는 타이틀 이상의 값진 의미를담고 있다.




edit Bae Sangyoon










REVIEW









우상전 (배우) 



저도 아동·청소년극을 통해 배우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아동극의 발전이 곧 연극계의 발전입니다. 

국내 최대의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축제, 서울 아시테지겨울축제가 

어린이들에게 연극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청소년극의 원석을 발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로마노 보그단 (Romano Bogdan, 크로아티아) 



아시테지 그룹은 국제 청소년연극협회입니다. 


전 세계 100여 개 회원국이 참여하고 3,000명이 넘는 청소년 단체와 공연자가 가입돼 있습니다. 

아시테지겨울축제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주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해주리라 생각합니다.










김승헌/ 김승민



공연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엄마랑 같이 와서 더 재미있었고 엄마랑 또 오고싶어요.














장인영 (주부)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공연을 정말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아동극이 아이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고 문화적 소양을 길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시테지가 엄선한 공연인만큼 공연의 수준과 작품성이 높았습니다. 

기존의 상업연극보다 가격도 저렴해서 앞으로도 이런 축제가 더 자주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임지영 (연극 <해피한하루> 해피역)



아시테지를 통해 선보이는 공연이 아이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공연을 직접 경험하는 아이들은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에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가족을 테마로 펼쳐지는 저희의 공연이 아이들에게 가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좋은 공연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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