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VER STORY 


2019년 제주도 축제2019 FESTIVAL IN JEJU







꽃잠 같은 제주의 시간



제주도는 독특한 문화의 풍속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육지와의 해상 및 항공교통이 편리하여 우리나라 제1의 관광지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적인 관광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국내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사랑의 핫스팟이다.


제주의 시간을 더욱 '맨도롱(따뜻)'하게 만들 다양한 축제를 만나보자.





edit Lucy

 
















 [ KEYWORD 





아이덴티티 ㅣ IDENTITY




1950년대부터 2016년까지 발간된 제주 설화가 총 4,590편이 될 정도로 제주의 탄생은 특별하다. 

본토와 제주는 자연과 문화, 언어 등이 다르며 제주는 굴곡진 역사를 지니고 있는 곳이다. 


삼국시대에서 고려, 조선 시대를 거쳐 일제강점기와 현대사의 격동기까지 제주 역사도 역시 특별하다. 

돌, 바람, 여자가 많아서 ‘삼다도’라 불리고, 도적이 없고 거지가 없고 대문이 없어서 ‘삼무도’라고 불린다. 


또한 유네스코 3관왕인 생물권 보전지역, 세계 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전 세계인이 함께 가꾸고 보전해야 할 보물섬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1년 11월, ‘뉴세븐원더스(The New 7Wonders)’ 재단이 전 세계인의 투표를 통해 제주도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정한 것을 보아도 그 가치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특별함으로 무장한 제주의 문화적 가치를 품은 제주의 축제는 그래서 더 특별하다. 


또한, 그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공유하여 함께 나누는 것이 차세대를 위한 우리의 역할일 것이다.














 [ KEYWORD 




제주의 글로벌 관광은 뜨겁다




2018년 10월 기준, 제주의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감률은 93.8%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의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감률이 31.1%인 것과 비교하면 꽤 높은 성과이다. 

주요 방문 관광객의 국적은 태국이 가장 많으며, 말레이시아. 싱가폴, 중국, 미국, 대만,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순이다. 


2018년 상반기 「제주관광」 트렌드 분석결과, 사드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줄어들고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여행에 대한 패턴은 충분한 기간 자연과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휴양형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제주여행에 대한 관심도는 2017년 상반기와 비교하여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 섬관광정책(Inter-Islands Tourism Policy, ITOP)포럼 사무국 이 주관하는 

ITOP포럼 특별기획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이야기’가 서울 K-Style Hub에서 11월 12 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진행됐다. 

회원 지역 주한 외국 공관 및 관광청 관계자, 민간 커뮤니티를 포함한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찾았다. 

이번 기획전에는 포럼 회원 지역인 대한민국 제주, 일본 오키나와, 태국 푸켓, 스리랑카 남부주, 말레이시아 페낭, 탄자니아 잔지바르 총 6개 지역의 문화, 예술, 자연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사진과 공예품이 전시됐다. 


또한, ITOP포럼 사무국은 한식진흥원과 함께 문화교류체험의 일환으로 포럼 회원 지역의 음식문화체험을 준비했다. 

제주, 오키나와, 푸켓, 잔지바르의 식문화와 함께 한식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로 진행됐다. 

한 외국인 참가자는 “한국에 온 지 별로 되지 않아 아직 문화적으로 생소한 것이 많은데, 쿠킹클래스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제주관광, 이제는 주민이 이끈다.




‘제주관광, 주민이 일으키다’를 주제로 2018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컨퍼런스를 11월 27일 개최했다. 

마을공동체, 마을기업 및 유관기관 등 약 200명 규모의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쟁력 있는 제주관광을 만들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그 중심은 바로 지역주민이며, 실제 향후 제주관광을 이끌 주체로서 지역주민이 일으켜야 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018년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주국제공항 등 도내 일원에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제주여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가능한 제주의 삶과 여행을 위해 도민과 관광객이 서로를 존중하고 아름다운 섬 제주를 함께 지켜가는 성숙한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제주여행도민증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섬 제주를 함께 지키고 또 하나의 제주도민으로 책임 의식을 함께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주에 대한 환경, 질서, 책임 의식, 지역주민 존중, 사회적 약자 배려 등 관광객과 도민 모두에게 공유하고자 실시하였으며, 이러한 내용이 담겨있는 제주여행도민 서약 후 제주여행도민증이 발급됐다. 


또한 제주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활 쓰레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저감대책을 함께 공감하기 위해 친환경 리유즈백을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고 리유즈백에 넣어 올바르게 쓰레기를 버리자는 ‘또 가고 싶은 제주, 오래 보고 싶은 바다’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센터는 신용카드 매출액 Big-Data 분석을 통하여 제주는 동남아와 일본으로 유출되 는 내국인 관광객을 흡수하고, 겨울 관광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구체적 안을 다음과 같이 시사했다.



















 [ HISTORY 







천년 탐라, 탐하다





탐라는 “깊고 먼 바다의 섬나라”를 뜻하는 제주의 옛 이름이다. 제주도의 탐라 정착 과정은 삼성 신화라고 알려진 신화에서 알 수 있다. 

제주 조림 초기 정착의 고고학적 증거를 보려면 사적 제46호로 지정된 삼양동 선사 유적지를 방문하면 된다. 


이 유적지에는 기원전 3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주거용 유적이 포함되어 있다. 

탐라는 삼국시대(B.C. 200 A.D)의 사회를 보여준다. 탐라는 백제가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 의해 파괴된 후 중국과 일본의 당나라와 외교 관계를 맺었다. 

탐라는 역사적으로 바다의 독립 왕국으로 알려져 있었다. 삼국시대에 이어서 고려 왕조의 지배를 받게 됐다. 

그때에 ‘탐라’의 이름은 “바다 건너의 큰 지방”이라는 의미의 “제주”로 바뀌어 현대에 이르렀다 .















 [ FESTIVALS in JEJU 







천년 탐라, 탐하다





탐라는 “깊고 먼 바다의 섬나라”를 뜻하는 제주의 옛 이름이다. 제주도의 탐라 정착 과정은 삼성 신화라고 알려진 신화에서 알 수 있다. 

제주 조림 초기 정착의 고고학적 증거를 보려면 사적 제46호로 지정된 삼양동 선사 유적지를 방문하면 된다. 


이 유적지에는 기원전 3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주거용 유적이 포함되어 있다. 

탐라는 삼국시대(B.C. 200 A.D)의 사회를 보여준다. 탐라는 백제가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 의해 파괴된 후 중국과 일본의 당나라와 외교 관계를 맺었다. 

탐라는 역사적으로 바다의 독립 왕국으로 알려져 있었다. 삼국시대에 이어서 고려 왕조의 지배를 받게 됐다. 

그때에 ‘탐라’의 이름은 “바다 건너의 큰 지방”이라는 의미의 “제주”로 바뀌어 현대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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