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STIVAL LEADER ] 

  12월, 마지막이라 생각할 수 없었다 








2019 평창 송어축제 2019 

Pyeongchang Trout Festival 



제16회 보성 차밭빛축제 

16th Boseong Tea Plantation Light Festival 



2018 담양 산타축제 

2018 Damyang Santa Festival























 2019 평창 송어축제 l 드디어 겨울 축제가 시작됐다! 





눈과 얼음의 계절,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이 돌아왔다. 추운 날씨에도 뜨거운 추억을 쌓기 위해 많은 사람이 강원도 평창을 찾았다. 


투명한 얼음에 비친 오대산의 푸른 경관 위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각자의 추억을 낚기에 여념이 없었다. 

2018년 12월 22일부터 1월 27일까지 강원도 평창 오대천 일대에서 열리는 제12회 평창 송어축제는 언제나 그랬듯이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22일을 기점으로 ‘2019 평창 송어축제’가 개막했다. 과거 꽁꽁 얼어붙은 강가에서 물고기를 잡아 끼니를 때우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의 이야기 를 모티브로 한 평창 송어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edit - Bae Sangyoon










 2019 평창 송어축제 l Highlights 






개막식에는 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눈 광장 개막 행사가 열렸다. 곧 이어 야외 행사장에서 송어 맨손 잡기 이벤트가 펼쳐졌다. 

행사 기간 동안 총 111돈의 금을 황금 송어를 잡은 참가자에게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한왕기 평창군수는 개막 당일 첫 황금 송어를 잡은 행운의 참여자에게 직접 ‘황금 인증패’를 전달했다.

 

동시에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얼음 낚시터와 9만여 평의 행사장으로 구성된 올해 축제장은 네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중 한 구역은 텐트 낚시터로 이루어져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어린이 낚시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눈썰매 와 얼음썰매, 그리고 각종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얼음광장이 조성되어있어 어린아이들의 행복한 비명이 끊이지 않았다. 

축제장의 백미 먹거리촌에 서는 지역 특산물인 평창송어를 이용하여 송어 크로켓, 송어 피자, 송어 탕 수 등 10여 가지의 송어 메뉴를 개발하고 선보였다. 겨울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평창 송어축제에서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한다.














은찬 (경기도 부천) 



매 시즌마다 아버지와 평창 송어축제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낚시를 좋아하시고 저도 낚시를 좋아해요. 지금까지 13마리를 잡았습니다. 

잡을 때 마다 기분이 좋고, 또 많이 잡아서 주변 분들에게 나눠줄 때 기분이 좋습니다. 

구멍마다 잘 잡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미끼를 넣고 계속해서 살랑살랑 흔들어줘야 송어가 잘 잡힙니다.










남효정, 오명호, 오희운 (전라북도 군산) 



저희 가족은 축제를 좋아해서 축제장을 자주 찾습니다. 

평창 송어축제는 워 낙 유명한 겨울 축제라서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눈썰 매와 각종 프로그램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내년에는 화천 산천어축제에도 가족이 함께 방문할 예정이에요!










김우정, 김혜린, 김나형, 강이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네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고자 부산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왔어요. 

예전부터 겨울축제를 꼭 한번 방문하고 싶어서 가장 유명한 평창 송어축제를 찾아왔습니다. 

얼음낚시 체험을 했는데 아쉽게 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옆에 계신 분이 송어를 나눠주신 덕분에 송어 맛을 볼 수 있었는데 연어와 광어 맛이 함께 나는 잊지 못할 맛이었습니다. 











바티스트 (Baptiste, 프랑스)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가 초대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맨손송어잡기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송어를 잡았습니다. 

곧바로 송어를 구워 먹었는데 맛이 썩 좋았어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재미있었고 잡은 송어를 바로 먹을 수 있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16회 보성 차밭빛축제 l 향에 취하고 빛에 취하다 





보성은 녹차의 고장이다. 지역 어디를 가더라도 능선을 가득 채운 차밭이 눈길을 끈다. 새잎이 돋는 봄에 많은 발길이 모이는 보성은 겨울에도 색다른 낭만을 선사해왔다. 


올해에도 보성 차밭빛축제가 다양한 색으로 연출한 차밭으로 관광객을 불러모았다.




16회를 맞이한 보성 차밭빛축제 ‘겨울왕국’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월 14일에 개막식을 열었다. 

겨울철 남도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보성 차밭빛축는 한국차 문화공원을 무대로 2019년 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조명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 지 점등된다. 


점등시간 전에 도착을 하게 되면 대부분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차밭 풍경을 감상하거나 한국차박물관을 방문한다. 축제기간 동안에 입장권을 소지하고 있으면 한국차박물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데 차의 역사 및 문화와 같은 배경지식을 얻어가며 컬러링북 체험과 같은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축제장의 모습을 한눈에 담아볼 수 있는 전망대에는 이른 시간부터 관광객들로 빼곡하다. 

점등 시간에 맞춰 입장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매표소 왼편에서 운영되는 먹거리장터를 경험할 수 있다. 

입구를 지나 오르는 길의 오른편에는 계단형 차밭이 펼치는 빛 경관이 수려하게 비탈면을 장식한다. 

‘빛을 수확하는 별밭’, ‘소망 담은 별빛 담장’과 같은 테마들은 지난해를 위로하고 새해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응축하고 있는 것만 같다.




edit - Kim Hyeonjung











 16회 보성 차밭빛축제 l Highlights 




능선과 비탈면을 감상하고 잔디광장에 이르니 빛의 영역이 확대되어 있다. 

형형색색의 조형물과 특수조명은 ‘겨울왕국’, ‘로맨스 가든’, ‘백조의 호수’와 같은 테마로 풍성한 경관을 연출했다. 

1만 개의 LED꽃조명이 설치된 공간 은 너나할 것 없이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관람객들로 가득했다. 

은하수 빛으로 물든 터널과 다양한 포토존 안에서 축제를 찾은 이들은 차 내음의 빛이 주는 아름다움에 빠져들었다. 


경관조명 외에도 미디어파사드, 실내정원에서의 판타지 공연과 해외특별공연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차밭빛축제는 관람객을 배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광장에 세워진 두 개의 커다란 이글루 모형에서는 갓 우려낸 차를 마시며 몸을 녹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1992년 12월 밀레니엄 트리를 시작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우리나라 빛축제의 효시로 그 명성을 유지해오고 있는 보성 차밭빛축제는 녹차수도 보성의 깊어가는 겨울밤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보성 차밭빛축제의 동화 같은 전경은 역설적이게도 겨울의 푸르름 그 자체였다.











김수희, 최찬영 (서울시 성동구) 



김장을 위해 내려왔습니다. 학창시절에 녹차밭을 구경하기 위해 방문한 이후 10년 만에 찾아온 거예요. 

보성 녹차밭의 낮과 밤, 전혀 다른 두 가지 모습을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도 알록달록한 조명 시설들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양영모 (광주광역시 서구) 



전라도에서 가장 대표적인 빛축제로 알려진 만큼 사진도 찍고, 추억도 만들기 위해 시간을 냈습니다. 

겨울에 열린 빛축제는 처음 방문하는데 오기 전 여러 사진들을 보고서 화려하게 장식된 조명들에 기대를 한껏 품고 왔어요.








서영주 (전라남도 보성군) 



매년 축제 시즌이 되면 관광객분들이 여러 지역에서 많이 찾아오십니다. 덕분에 지역경제가 한층 살아나는 것 같아요. 

빛축제 구경을 하시면서 보성 지역 녹차에도 관심을 가져 주십니다. 

지역마다 상품의 차이가 있는데 바다에 인접한 곳에서 찻잎들이 해풍을 충분히 맞으며 자란다는 게 보성 녹차의 특색입니다. 

대부분의 농지가 유기농으로 차를 재배한다는 게 또 하나의 강점이지요.







박귀옥 (전라남도 장흥군) 



보성 인근 지역의 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부스가 올해 마련됐어요. 지역 상생의 구조가 자리를 잡고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저희 지역에서 축제가 열리게 되면 보성 지역에서 조합과 같은 생산 자가 선별돼 초청될 거예요. 

어제도 빛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려 홍보효과를 톡톡히 봤어요.
























 2018 담양 산타축제 l 산타와 나누는 우리들의 겨울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빨간 옷의 산타클로스는 80여 년 전 모 음료 회사의 광고에서 창조한 이미지다. 

최초의 산타클로스가 입었던 복장은 녹색이었다. 


우연일까, 사계절 푸른 죽림을 자랑하는 전라남도 담양 지역에서 산타축제를 개최했다. 낭만과 동심으로 긴 겨울을 채워 줄 담양 산타축제를 방문했다.




올해로 제2회를 맞이하는 산타축제‘산타와 나누는 담양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난 12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연말까지 이어진 축제는 담양 원도심 및 메타프로방스 일원을 무대로 삼아 가로수를 이용한 트리와 대형 산타 조형물, 대나무를 활용한 매력적인 야간조명 등을 통해 관람객을 불러모았다. 


부대 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은 크게 세 장소에서 이뤄졌다. 

해동주조장에 서는 ‘해동 빛의 정원’이라는 제목으로 7080 음악다방과 야외 전시, 비주얼아트 등을 선보였다. 

담주다미담 예술구 사업단은 담빛담루 일대를 체험장으로 가꾸어 폐품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소품을 제작하는 업사이클 링, 청년 상인과 함께하는 아트체험 등을 운영했다.



edit Kim Hyeonjung












 2018 담양 산타축제 l Highlights 




산타 마을이 조성된 메타프로방스에선 14일에 열린 점등식 및 개막공연을 포함한 다채로운 행사가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거리 노래 방과 같은 이색적인 공연이 15일부터 축제기간 내 토요일마다 열렸으며 틈틈이 버스킹 공연이 마련됐다. 

일정 시간마다 ‘하늘에서 선물이 내리면’ 행사가 진행이 되면 무수히 뿌려지는 하얀 종이 속에 섞인 선물티켓을 찾기 위해 많은 관람객이 손을 뻗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에로 분장을 한 키다리 산타가 풍선을 불어주는 거리 이벤트라든지 뽀로로 등 인기캐릭터가 거리를 행진하는 퍼레이드는 특히 어린 관람객 이 반겨주었다. 

이밖에 녹색 산타 옷을 입고 메타프로방스 상가를 방문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친환경전기버스를 운행하는 ‘산타버스’, 

담양 관광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가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공예품과 여러 소품, 먹거리를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늦은 시간까지 성시를 이루었다. 

밤이 되어 조명에 불이 켜지자 젊은 층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북적이던 거리에 활기가 더해졌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만끽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광경이 축제의 일부가 되어 조명과 함께 빛을 발했다. 

루돌프가 끄는 설매를 타며 하늘에서 선물을 내리는, 그런 산타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다. 

이곳에선 누구나 산타가 된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담양 산타축제의 현장에서 경험하고 공유하는 순간들이 축제를 찾는 관람객에게 큰 선물이자 축복일 것이다. 









강세희, 박지인 (광주광역시 광산구) 


가야금 연주자입니다. 저희가 담양 지역 에서 연주 팀을 운영해서 활동하고 있는데 담양에서 산타축제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작년 1회 축제 때는 찾지 못했고 올해 처음 버스킹 행사에 참여하여 공연을 보여드렸습니다. 가요나 캐롤 외에도 국악기로 연주한 곡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관객 분들, 특히 어린 아이들이 가야금 연주를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국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설윤희, 강수민 (광주 광역시 북구) 


광주 지역의 SNS를 통해 알게 됐어요. 바로 어제 페이스북 게시글을 보고 충동적으로 방문한 건데 특히 산타 의상을 입고 찍는 사진들에 욕심이 있었어요. 

산타 의상은 대여했습니다.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 온 목적이 크지만 다른 행사 프로그램이라든지 먹거리도 즐길 예정입니다. 

담양은 가까워서 자주 와봤어요. 죽녹원, 메타세콰이어와 다른 메타프로방스의 이국적인 모습은 볼때마 다 매력적입니다.







신상형. 박서영. 신도유, 신민유 (전남 목포시) 


며칠 전 톨게이트를 지나는 길에 산타축 제 광고를 보게 됐어요. 평소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올 겨울에 방문한 축제로서는 이곳이 처음이네요. 

포털로 검색을 해 보니 조명이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야경과 같은 볼거리가 아이들이 즐기기에 좋을 것 같아서 일부러 늦게 도착했는데 조금 더 일찍 올 걸 그랬어요. 

짧게 체험했지만 낮에 진행됐던 비눗방울 행사라든지 산타 분장의 키다리 아저씨도 아이들이 좋아했거든요.







노주영, 이우진 (광주 북구 용두동) 


인터넷에서 관련 기사를 보게 됐어요. 담양 지역은 먼젓번 다른 축제를 방문 하면서 들른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담양 지역에 또 다른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보고 다시 찾아오게 됐어요. 낮의 축제장 모습도 좋았지만 야경도 유명하니 많은 사진을 많이 찍고 갈 생각 입니다.

















  • 02-6203-1532
    WEEKLY 09:00 - 18:00
    LUNCH 12:00 - 13:00
    SAT . SUN . HOLIDAY OFF
  • 하나은행 138-910025-05104
    (주)가이드미


  • COMPANY(주)가이드미 C.E.O황순신 개인정보책임관리자황순신
    E-mail: cs@festivalall.com CALL CENTER: 02-6203-1532
    MALL ORDER LICENSE: 2014-서울마포-0508 [사업자정보확인] BUSINESS LICENSE: 214-88-34048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12-9(동교동)
    보도윤리 준수: 본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심의규정을 준수하며, 공정성과 객관성에 기반한 취재 및 보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ome FESTIVAL Portal FESTIVALall APP(iOS) FESTIVALall APP(Android) FlagmanGuide APP(iOS) FlagmanGuide APP(Android)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PG사의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G 이니시스 에스크로 (서비스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