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REVIEW]






폭염을 찢어버린 10만의 열정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초대형 아웃도어 뮤직 페스티벌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지난 8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연일 계속된 폭염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나인 인치 네일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자우림, 마이크 시노다, 데이브레이크, 칵스, 새소년, 혁오, 마이크로닷 등 국내외 62개 팀의 공연이 쉬지 않고 이어졌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찾은 약 10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은 뮤지션들의 뜨거운 공연을 더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 뜨거웠던 여름, 더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그 곳에 있었다. 더위와 햇볕에도 아랑곳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던 관객들을 FESTIVAL all 이 만났다.


edit ─ Choi Sungsook, Kim Bom, 자료제공 - 인천관광공사, 예스컴







대한민국 록의 자부심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던 관객들을 FESTIVAL all 이 만났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덥지 않다고,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인천의 자부심이자 우리나라 록의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이다고. 인천 송도달빛공원에 서 만난 록 마니아들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젊음의 발산’이다



정예린, 윤지연, 권새롬(인천, 대학생)
축제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어 친구들과 잊을 수 없는 젊은날의 여 름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 면 꼭 다시 오고 싶은 록 페스티벌입니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가족 축제’이다




정환(40대)
가족들과 4년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찾고 있습니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다양한 라인업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가족 축제로 즐기고 있습니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팬심’이다




구현주와 친구들
2번째 방문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항상 젊은 에너지와 음 악이 있어서 좋고, 록이 주는 해방감과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여 름밤의 축제가 너무 행복하고 흥분됩니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흥분된 축제장’이다

문상원 (푸드 부스 운영)
장사를 하면서도 신난 비트의 음악이 나오면 고단함도 없어지는 좋 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행복해요. 에너지 넘치는 관객들로 이곳 달빛공원 전체가 흥분된 축제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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