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Pe] 리뷰 - 독자 참여 코너



Q. 사진을 찍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정년 퇴직 후 가지게 된 좋은 취미라고 생각한다. 피사체를 보고 이미지를 어떻게 담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부터 촬영하고 인화하는 과정이 너무 좋다.


Q.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주로 찍는 피사체는 무엇인가요?

A. 먼저 주제를 정한 뒤 남과는 다른 시선으로 차별화되고 감동적인 사진을 찍으려고 한다. 예를 들면 풍경사진, 장노출사진,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동물이 한데 어우러지는 사진 등이다.


Q. 이번 축제 사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신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A.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모습의 여러 사람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Q. 향후 어떤 사진을 찍고, 찍은 것인가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어떤가요?

A. 사진과 미술을 접목한 신고전주의 사진을 찍고 싶다.


Q. FESTIVALall 에 대한 생각과 바라는 점은요?

A. 독자가 참여하는 전문 잡지가 되길 바란다. 축제 사진 콘테스트, 사진 전문 대학 탐방, 산학 협동 사진전, 사진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더욱 발전하는 FESTIVALall 이 되길 바란다.


김진호 작가 프로필


- 서울교육대학교 사진아카데미 재학 중

- 한양대학교, 신구대학교 사진아카데미 수료

-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전시 경력

- 코엑스 Photo & Travel(미얀마) 그룹전

- 기억을 걷는 시간(달빛정원) 개인전

- 코엑스 제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초대작가 한국의 미 - 제주 수상 경력

- 한양대학교 총장상 수상(사진 부문)

- 거제 전국 사진 공모전 금상 수상 외 다수




Q. 사진을 찍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SNS 사진을 잘 찍어보겠다는 소박한 마음에서 시작한 사진이 이제는 삶의 일부가 된 듯하다. 어디를 가든 누군가와 함께, 혼자일 때여도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기분을 느끼게 되니까 말이다.


Q.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주로 찍는 피사체는 무엇인가요?

A. 주로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찍는다. 피사체를 찾아 어딘가를 찾아 간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사진을 찍기 시작할 때에는 예쁘고 멋있는 모습이면 만족스러웠다. 시간이 지나며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보다는 이면에 감춰진 또다른 것을 찾아내려고 끊임없이 관찰하게 되었다. 가까이, 중간에, 그 뒤가 한 장의 평면으로 옮겨지는 순간 새로운 의미가 나온다는 걸 경험한 이후에는 사진이라는 걸 좀 더 진지하게 대하게 되었다.


Q. 이번 축제 사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신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A. 어마어마한 양의 튤립을 보며 느끼는 이 수고로움과 아름다움을 사진에 꼭 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주최 측의 노고와 행사장에 있는 사람들만이 느끼는 행복함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Q. 향후 어떤 사진을 찍고, 찍으며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어떤건가요?

A. 앞으로는 평생 카메라와 함께 할 것 같다. 혼자만의 만족감과 즐거움이 상당하니까. 이렇게 지내면 언젠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사진 속 즐거움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 본다.


Q. FESTIVALall 에 대한 생각과 바라는 점은요?

A. 어른들을 위한 진정한 놀이터(?)가 우리나라에 다양하게 있지 않은 것 같다. 지역 축제를 활성화하고 질을 높이면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기여하는 FESTIVALall 이 되길 기대해본다. 더 많은 축제를 소개해 주길 바란다.



인상희님 프로필


- 1970년 9월 21일 출생

- 이화여대 보건교육과 졸업

- 주부

전시 경력

- 2017년 서울교대 평생교육원 사진창작반 1회

수상 경력

- 2015년 원주 전국 사진 공모전 동상

- 2016년 신형상 전국 사진 공모전 동상

- 이 외 다수의 전국 사진 공모전 수상



Q. 사진을 찍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지면의 색감을 담고, 그 색감을 디자이너로서 표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Q.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주로 찍는 피사체는 무엇인가요?

A. 사진을 촬영할 때는 ‛시선’ 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특히 어느 부분을 어느 각도로 얼만큼 봐야하는 지를 보게된다. 때문에 주로 지면, 색, 그리고 서정적인 느낌을 주는 피사체를 주로 보게 되는 것 같다.


Q. 이번 축제 사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신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A. 이번 축제 사진에서는 풍경의 전체적인 모습보다는 ‛나홀로 튤립’(넓게 펼쳐진 수선화 꽃밭에서 홀로 고개를 내민 튤립)과 ‛삐뚤어진 튤립’(하늘을 바라보며 핀 튤립들 사이에서 혼자 옆으로 핀 튤립)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피사체의 엉뚱함과 삐뚤어짐을 부각시키려고 했다.


Q. 향후 어떤 사진을 찍고, 찍은 것인가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어떤가요?

A.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자연미와 절제된 여백의 미, 그리고 이들을 통해 표현되어지는 서정적인 이미지를 담고 싶다. 이후에는 쌓여진 이미지들로 책을 출간하고 싶다.


Q. FESTIVALall 에 대한 생각과 바라는 점은요?

A. 늦었지만 진심으로 창간을 축하한다. FESTIVALall 은 요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보면 꼭 필요한 잡지라 생각된다. 이유는 사람들이 예전보다는 좀 더 개인의 여유시간을 갖으면서 즐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을 비추어 봤을때 FESTIVALall 이라는 잡지에 우리나라의 모든 축제를 다양하게 소개해 줬으면 한다.



정혜숙님 프로필


- 1961년 9월 3일 출생

- 홍익대학교 직물디자인 석사 졸업

- 현 (주)이뉴 대표이사

- 2017년 9월부터 사진작가 활동 시작

  • 02-6203-1532
    WEEKLY 09:00 - 18:00
    LUNCH 12:00 - 13:00
    SAT . SUN . HOLIDAY OFF
  • 하나은행 138-910025-05104
    (주)가이드미


  • COMPANY(주)가이드미 C.E.O황순신 개인정보책임관리자황순신
    E-mail: cs@festivalall.com CALL CENTER: 02-6203-1532
    MALL ORDER LICENSE: 2014-서울마포-0508 [사업자정보확인] BUSINESS LICENSE: 214-88-34048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12-9(동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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