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Overseas] 




베토벤, 대한민국과 협주하다

바덴 베토벤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바덴에서 베토벤을 읽다


베토벤과 한국현대무용이 만났다. 매년 6월 오스트리아 바덴에서 열리는 베토벤 페스티벌. 그 폐막작을 올 8월에는 성남아트센터에서도 만난다. 베토벤 페스티벌과 림에이엠시가 공동으로 제작한 이번 작품 ‘베토벤과 카알’은 한국의 제작자, 안무가, 무용가, 의상디자이너,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연출가와 배우, 연주자가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만들고 있다. 6월말 베토벤 페스티벌의 폐막작, 8월 성남아트센터 마스터즈 시리즈 프로그램으로선정된 ‘베토벤과 카알’을 만나보자.


edit Choi Sunny 자료제공 www.baden.at


비엔나로부터 25km 남쪽에 위치한 도시 바덴은 19세기 유명한 예술가들이 활동했던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슈베르트를 비롯, 쇤베르크, 요한 슈트라우스 바터, 라너, 레이문트 등의 음악가들이 머물며 작은 도시를 유명하게 만들기에는 충분했다. 그중에서도 바덴은 ‘베토벤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베토벤이 여러 해 동안 살았던 곳으로, 무엇보다 심포니 9번의 찬가 ‘Freude, Schöner Götterfunkten’을 작곡하면서 음악의 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아방가르드와 음악의 랑데부


매해 봄, 여름에 개최되는 바덴 베토벤 페스티벌은 특별하고 새로운, 아방가르드 형식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베토벤의 작품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지난 몇 해 동안 세계 음악 스타들의 피아노 소나타와 오페라 Fidelio 공연은 물론 문학과 함께하는 특별한 실내악 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베토벤 페스티벌을 알려왔다.



장르의 장벽을 넘은 페스티벌


올해에는 피아노 작품과 더불어 연극과 춤이 함께하는 기존 방식과 다른 형식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베토벤이 여러 해 거주하며 실제 베토벤의 생애에 대하여 많은 의미를 지닌 바덴에서만 가능한, 베토벤과 관련한 작품을 제작하고 바덴의 여름 축제를 밝힌다.



한국현대무용과 오스트리아 배우가 함께 그리는 베토벤


베토벤 페스티벌(예술감독. 오토 브루사티)과 림에이엠시(대표.서정림)가 공동제작한 공연 ‘베토벤과 카알’이 올 6월 오스트리아 바덴의 베토벤 페스티벌 폐막작으로, 8월에는 성남아트센터 마스터즈 시리즈에 올라간다. 오토 브루사티 연출, 최성옥 안무로 올라가는 이번 작품은, 한국의 현대무용가와 오스트리아의 배우, 연주자가 함께 출연해, 베토벤 생애의 비극적 실화를 다룬 내용이다. 오토 브루사티는 베토벤의 음악 현악 4중주 오페라 131번 위에 베토벤 생애의 가장 큰 고뇌를 시각화 한다.


바덴 베토벤 페스티벌 2018

2018.06.23.(토)~06.30(토)

오스트리아 바덴, Rauheneck 성터




  • 02-6203-1532
    WEEKLY 09:00 - 18:00
    LUNCH 12:00 - 13:00
    SAT . SUN . HOLIDAY OFF
  • 하나은행 138-910025-05104
    (주)가이드미


  • COMPANY(주)가이드미 C.E.O황순신 개인정보책임관리자황순신
    E-mail: cs@festivalall.com CALL CENTER: 02-6203-1532
    MALL ORDER LICENSE: 2014-서울마포-0508 [사업자정보확인] BUSINESS LICENSE: 214-88-34048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12-9(동교동)
    보도윤리 준수: 본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심의규정을 준수하며, 공정성과 객관성에 기반한 취재 및 보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ome FESTIVAL Portal FESTIVALall APP(iOS) FESTIVALall APP(Android) FlagmanGuide APP(iOS) FlagmanGuide APP(Android)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PG사의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G 이니시스 에스크로 (서비스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