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2018 춘천마임축제-WHAT


 

마임:


마임은 언어를 배제하며 오직 연기자의 몸의 움직임에 의해 모든 것을 있는 것처럼 드러내는 환상적인 예술이다.




마임의 시작과 성장:


마임은 여러 개의 얼굴을 하고, 우리의 생활 속에 있다. 마임은 독립된 하나의 예술장르이기 이전에 생활 속의 놀이,그리고 모든 공연행위에 있어서 원천적인 표현도구로 존재한다. 그럼에도 마임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낯선 이유는 그 용어의 낯설음에 있다. 우리에게는 몸짓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몸짓이라는 우리의 훌륭한 말은 아직 미학적으로 그리고 분석적으로 쓰여진 바가 별로 없어 체계화된 개념이 아닌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조금은 섭섭하지만 서구 마임의 역사를 통하여 마임 알기를 시작할 수밖에 없다.


 


마임 아티스트, 채플린 & 마르소:





채플린 [ Chaplin, Charles Spencer ]


런던 출생. 뮤직홀 연예인의 아들로 태어나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를 따라 5세 때 첫 무대에 섰다. 가난과 어머니의 발광(發狂), 고아원 등 불우한 환경을 거쳐 10세에 극단에 들어갔다.


점차 천부의 재능을 인정받아 17세 무렵 당시 영국 최고의 인기 희극 극단 프레드 카노의 단원이 되었다. 1912년 카노 극단이 미국 순회공연을 할 때 영화제작자 M. 세넷은 그를 픽업하여 할리우드로 초청하였으며, 채플린은 여기서 큰 행운을 얻었다.


대표작은 《어깨 총:Shoulder Arms》(1918), 《가짜 목사:The False Priest》(1923), 《황금광 시대:Gold Rush》(1925), 《파리의 여성:A Woman of Paris》(1923), 《도시의 불빛:City Lights》(1931), 《모던 타임스:Modern Times》(1936), 《살인광 시대:Monsieur Verdoux》(1947), 《라임라이트:Limelight》(1952), 《뉴욕의 왕:A King in New York》(1957), 《홍콩의 백작부인:The Countess from Hong Kong》(1966) 등이다. 1972년 미국 영화아카데미는 그의 다년간의 공로에 대해 아카데미 특별상을 주었다. 1975년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나이트 작위를 받았다.









마르소 [ Marceau, Marcel ]


스트라스부르 출생. 연출가 C. 뒬랭의 제자이며, E. 스크루에게 팬터마임 지도를 받았다.

르노-바로 극단에 참가하여 J. 바로 연출의 《바티스트》에서 아를캉 역을 맡아 호연(好演)하였다. 1947년 독립하여 팬터마임 극단을 창립하고 작가, 연출가, 배우를 겸하여 거의 잊혔던 팬터마임 예술의 부흥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단순, 명쾌한 동작과 시간의 면밀한 계산에 의하여 침묵의 시(詩)를 창조하였다.


비프(Bip)라는 현대의 피에로를 창조, 40여 년 간 1백여 개국에서 1만 회가 넘는 공연을 가졌으며, 1978년 첫 내한공연을 가짐으로써 마임의 불모지였던 한국 문화계에 마임 열풍을 가져왔고, 1994년 다시 내한하여 그 원숙한 기량을 보여주었다. 《새벽에 죽다》(1947), 《플루트 취주》(1949), 《외투》(1951), 《몽마르트르의 피에로》(1952) 등의 마임극과 양식(樣式)의 마임이라 불리는 《바람을 향해 걷는다》, 《청년, 장년, 노인 그리고 죽음》같은 소품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축제와 시민, 자연과 도시, 몸과 마음, 나와 당신...관계를 회복하다



깨비짱 & 깨비

춘천마임축제의 자원활동가의 애칭으로 3개월간 기획, 진행을 맡는 깨비들의 짱

‘깨비짱’과 팀별로 활동하며 축제의 실행 일체를 담당하는 ‘깨비’로 나뉜다.




몽도리 & 몽순이

축제의 마스코트. 이외수의 소설에 등장. 뿔이

하나에 장난을 좋아하는 악동 도깨비를 상징


 

소양강 도깨비 & 처녀

소양강 처녀가 사라진 물의도시를 활보하며
민을 괴롭히는 소양강 도깨비들, 춘천을 구원할

소양강 처녀는 과연 나타날 것인가?



스켈레톤과 볼 로봇

축제 최초로 등장하는 로봇(인공지능),
휴머노이드를 탑제한 꼭 인간 같은 로봇의 등장.





버려진 것들로 도시를 만들다, 도시와 자연의 관계회복하다 


시민들의 퍼레이드


배우들을 따라 시민들이 메인광장 Fire work 주변으로 모여 상징적

구조물들을 불태운 후, 아프리칸 댄스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달군다.




일렁이는 마음의 물결, 리듬과 춤으로 몸의 자유회복하다

 

아프리칸 댄서

원초적 움직임으로 축제의 낮과 밤을 사로잡을 광란의 춤꾼들. 

600여 시민과 전문 아프리카 댄서로 구성된 시민 그룹.




빨간 장미로 춘천의 마음을 전하다, 나와 당신의 관계회복하다

 

 슈트맨 & 슈트걸

춘천시 전역을 돌아다니며 멋진 댄스와 장미를 선사할 50여 시민 춤꾼과 전문 무용수.

  • 02-6203-1532
    WEEKLY 09:00 - 18:00
    LUNCH 12:00 - 13:00
    SAT . SUN . HOLIDAY OFF
  • 하나은행 138-910025-0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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