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Overseas]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

VIVId SYDNEY 2018


overview

2018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

2018. 05. 25(금)~06. 16(토) 23일간

시드니 전역

+61-2-9931-1111

www.vividsydney.com



밤하늘을 수놓는 빛의 향연,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 2018


빛, 음악, 아이디어 축제. 비비드 시드니가 다가올수록 도시는 점점 화려해진다.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과 뮤직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음악공연,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더욱 큰 영감을 주는 디자인까지. 이것이 바로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이다.


edit Lucy




컬러풀한 시드니 속에서 꿈꾸다


매년 5월이 되면 호주의 밤은 분주해진다.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이 열리는 3주 동안 밤마다 빛으로 만든 꽃이 피기 때문이다. 다른 축제가 주로 해가 뜬 시간에 즐길 거리가 있다면 이 축제는 밤이 되어야 진면목을 드러낸다. 축제가 주로 열리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1973년에 완공됐다.


요트의 돛과 조개껍데기를 본뜬 외관은 지금 보더라도 독특한 개성이 한 껏 느껴지는데, 20세기를 대표하는 현대 건축물 중 하나다.


비비드 시드니 축제에서 가장 먼저 만족하는 감각은 단연 시각이다.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리지, NSW 아트센터, 달링하버 등 시드니를 대표하는 건물에 조명, 3D 매핑 프로젝션, 레이저라이트 쇼 같은 비비드 한 조명이 비치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다. 빛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인데, 주위에 흐르는 강물도 조명을 받아 함께 반짝이면 도시 전체에 꽃이 핀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든다.

 

 





시드니를 디자인하다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은 현지인 및 관광객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호주 최대의 축제로 2017년에도 233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다.


5월 25일부터 6월 16일까지 23일간, 시드니의 아이콘인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항구를 따라 도심까지 늘어선 관광지 및 시내 중심가 빌딩을 형형색색의 찬란한 빛으로 수놓으면서 시작된다. 수많은 아티스트가 가장 큰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축제 기간 동안 음악과 조명, 첨단 기술,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1년 중 가장 이색적인 시드니의 야경을 만날 수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비비드 시드니는 2017년, 15개국에서 온 143명의 예술가, 80개의 음악공연 팀, 550명의 연설자가 참여해, 233만 명이라는 기록적인 관객을 이끌어내며 첨단도시 시드니의 면모를 반영한 21세기 세계인의 축제로 발돋움 했다.


기술의 발전을 시험해 볼 수 있으며 도시와 시민, 기업이 공존하며 상생함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시민들은 일상에서의 도시를 벗어나 여행을 떠난 듯 새로운 도시를 만난다. 이것은 도시와 시민들에게 생명력을 전달하여 새로운 에너지가 발산된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현대적이고 현실적인

축제인 것이다.


비비드 라이트는 빛이라는 소재에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탄생한 조명예술로 조명 장식, 조각품, 벽화, 3D 프로젝션 등 도시 어디에서나 오색 빛으로 치장한 화려한 시드니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호주의 대표 아이콘인 오페라하우스의 돛 모양 지붕은 시시때때로 옷을 갈아입어 마치 건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인 서큘러키, 왈쉬 베이, 마틴 플레이스, 달링하버, 바랑 가루에는 60개의 조명예술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비비드 라이트 워크(Vivid Light Walk), 분수 쇼, 게임 존 등 조명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비비드 시드니 축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티켓 구매 방법은 www.vividsydney.com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시내 관광과 다양한 혜택을 연계한 비비드 시드니 관광상품도 판매되고 있다.

 

 

 

시드니에서 축제와 함께 꼭 경험해야 할 10가지


시드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임에는 틀림없다. 아름다운 항구, 서핑으로 활기가 가득한 해변, 파란 하늘 아래 우아하게 앉아있는 오페라 하우스, 초고층 빌딩 사이 고색창연한 개성을 드러내는 건물들, 그 속에 바쁜 사람들과 반대로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여기에 축제까지 더하니, 볼거리는 더욱 풍부해진다.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의 매력은 지역의 관광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효율적으로 시드니를 둘러보기 위해 꼭 경험해야 할 10가지를 소개한다.


 호주 최고의 동물원, 타룽가 동물원(Taronga Zoo)에서 캠핑하기

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 의 백 스테이지 투어에 참여하기

 아찔한 시드니 하버 브리지(Harbour Bridge) 오르기

 본다이(Bondi)에서 쿠지(Coogee)까지 걸어가기

 시드니 최고의 레스토랑 베스트 3에서 미식 체험하기

 록스(The Rocks)의 유서 깊은 역사 속으로 빠져들어보기

 시드니 요트 투어 체험하기

 시드니 로열 보타닉 가든(Sydney’s Royal Botanic Gardens)

 코카투 아일랜드(Cockatoo Island) 캠핑하기

 태고의 원시림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 탐험하기



 

 


감미로운 음악에 빠져들다


축제를 보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관람객과 호주 시민이 모여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축제에 음악은 빼놓을 수 없다. 비비드 시드니 축제에서는 재즈와 힙합, 하우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데, 다른 뮤직 페스티벌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많은 프로그램이 밤에 진행되는 만큼, 관람객의 감성을 가장 건드리는 건 재즈다. 재즈와 밤은 사람의 정서를 관통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함께일 때 더욱 시너지를 낸다. 축제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공연은 고화질로 라이브 스트리밍 될 예정이다. 음악은 언어라는 장벽을 넘어 모든 사람들을 흥겹게 만들어주지만 예상외로 축제는 소란스럽지 않다. 오히려 저 밑 어딘가에 축제 특유의 소란스럽고 폭발하려는 에너지를 머금은 것처럼 어떤 정열이 내재된 것처럼 보인다. 축제라고 모두 떠들썩할 필요는 없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분위기가 이곳에 있다.


비비드 뮤직은 오페라하우스 외, 시내 중심 극장, 센터, 공연장에서 열리는 무료 또는 유료의 콘서트 및 라이브 공연으로, 올해는 장소와 출연진을 더욱 늘려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공연 시간표와 출연진을 참고하여 개별 티켓 또는 패키지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빛나는 아이디어를 만나다


빛, 음악, 아이디어 세 가지 테마로 나눠져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이 테마들이 혼재되어 같이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점이 가장 잘 나타나는 게 바로 아이디어다. 아이디어는 현재까지 발전된 과학이 예술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알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작년에 가장 인기가 많았던 ‘Heart of the City’ 프로그램은 참가자를 의자에 앉힌 후, 손가락을 의자에 있는 조그마한 구멍에 집어넣도록 요청한다. 구멍에 삽입된 손가락을 통해 심장 박동을 체크하고, 이것에 맞춰 의자 색상이 변하기 시작한다. 재미있는 점은 참가자가 의자 색상이 변했다는 걸 깨닫고 심장 박동 수에 변화가 생기면 의자도 다시 색을 바꾼다는 점이다. 이 밖에도, 비비드 시드니 축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사

를 섭외해 다양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비비드 아이디어는 세계 첨단산업의 중추 역할을 하는 시드니의 창조성을 공유하기 위한 상업적인 컨퍼런스로 게임, 애니메이션, 건축, 디자인, 패션, 필름, 비즈니스, 심리학, 생활의 지혜, 기업문화, 공연예술 등 다방면의 사회적 주제가 각계 각층의 전문가 및 일반 시민들에 의해 자유롭게 다뤄진다.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 또는 유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키워드로 만나는 호주 여행


비비드 시드니 축제와 더불어 호주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할 이색적인 모험으로 전 세계 여행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호주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키워드를 알아보자.



해안 & 해변


호주가 제시하는 첫번째 키워드는 ‘자연과 야생’이다. 호주의 자연과 야생을 더욱 가깝게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이층버스를 타고 지구의 배꼽인 울루루와 그 일대의 풍경을 감상하는 등 거친 대자연과 친해지는 다양한 방법들이 더욱 흥미진진하다. 짚라인, 자전거, 헬리콥터, 애보리진 등 상상하는 이상의 것을 호주에서는 체험할 수 있다.



자연과 야생으로의 모험 ― 블루 스카이 어드벤처 투어 Blue Skies Adventure Tours


캔버라(Canberra)의 티드빈빌라(Tidbinbilla)는 도심에서 차량으로 40분가량 떨어진 곳이다. 

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야생이 잘 보존된 자연 속에서 에무스, 캥거루와 월라비와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보호구역의 연못 속에서는 오리너구리를, 유칼립투스 숲 속에서는 야생 코알라도 직접 발견할 수 있다. 데이 투어에는 나사의 딥 스페이스 트레킹 스테이션(NASA’s Deep Space Tracking Station) 관람이 포함된다. 이곳에서는 우주비행사 버즈 앨드런(Buzz Aleren)이 가져온 달의 진짜 암석 조각과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의 유명한 명언인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One Small Step for Man)’을 수신한 오리지널 위성접시를 구경할 수 있다.



음식과 와인 ― 멜버른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Melbourne Food and Wine Festival


멜버른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은 가장 긴 점심 식사부터 글로벌 슈퍼스타 셰프의 요리 시음까지 음식 축제의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다. 멜버른과 빅토리아 전역에 걸쳐 일주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을 탐닉할 수 있는 기회다. #www.melbournefoodandwine.com.au



스포츠 이벤트―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Australian Open


새롭게 개통한 탠드럼 다리(Tanderrum Bridge) 덕분에 2017년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The Australian Open)가 도시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다. 탠드럼 다리는 로드 레이버(Rod Laver)로 가는 입구뿐 아니라 멜버른 파크(Melbourne Park)에서 도시와 비라룽 마르(Birrarung Marr)를 곧장 연결해준다.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5달러 티켓, 비라룽 마르에서 열리는 무료 주말 콘서트들, 그랜드 슬램 주최 도시인 파리, 런던, 뉴욕, 멜버른을 테마로 새로 단장한 그랜드 슬램 오발(Grand Slam Oval)이 준비된다. #event.ausopen.com



아트― 비영리단체 폼 FORM


사용하지 않는 유산으로 지정된 건물과 좁은 길이 최근 북적이는 술집과 거리미술의 본거지로 탈바꿈했다. 독립 비영리 단체인 폼(FORM)은 국제 예술가들의 캔버스가 된 퍼스(Perth)와 그 주변 교외를 가로지르는 80개 이상의 벽을 아름답게 꾸며 퍼스의 거리 미술 발달에 앞장서왔다.



럭셔리-호주 북부 새로운 호화 모터 요트 New luxe motor yacht to arrive in Australia’s north


2017년 1월부터 35m(115피트) 규모의 스피릿(SPIRIT)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The Great Barrier Reef), 휘트선데이(Whitsundays), 킴벌리(Kimberley)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스피릿은 승객 10명까지 수용 가능하고 전문 강사와 더불어 카이트보딩, 스쿠버다이빙, 낚시, 스노클링 장비를 갖추고 있다. #www.northropandjohnson.com



새로운 숙박 업소-아보데 무룸바트만 Abode Murrumbateman 


무룸바트만(Murrumbateman) 와이너리에서 숙박이 가능해진다. 중앙 비즈니스 지구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캔버라 지역의 유명한 무룸바트만(Murrumbateman) 와이너리에는 52개의 객실을 보유한 새로운 아보데 무룸바트만 호텔(Abode Murrumbateman hotel)이 오픈한다. 이 호텔 프로젝트는 주변에 있는 헬름 와인스(Helm Wines), 야르 와인스(Yarrh Wines), 맥켈러 리지 와인스(McKellar Ridge Wines) 와이너리 등에서도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뉴 사우스 웨일즈의 음식과 와인


수백 개의 셀러 도어, 수상 경력의 신선한 특산물, 호화로운 식도락 여행, 뛰어난 레스토랑, 14개 지역에서 공급되는 고급 와인이 있는 뉴 사우스 웨일즈는 미식가를 위한 멋진 여행지이다.



뉴 사우스 웨일즈의 3대 음식 및 와인 이벤트


오렌지 와인 축제 Orange Wine Festival #10월 17일 - 11월 2일


훌륭한 음식과 와인으로 명성이 높은 뉴 사우스 웨일즈의 “더 푸드 배스킷(The Food Basket)’에서 다양한 행사, 전시, 워크숍 및 저녁 식사를 통해 지역 특산물을 선보인다.



헌터밸리 음식 & 와인의 달 Hunter Valley Food and Wine Month #6월 1 - 30일


많은 기대와 결과를 주는 이 연례 행사에서는 요리 교실과 ‘요리법’ 강좌를 포함한 일련의 테마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와인과 음식 문화를 보여준다.



리베리나의 언’와인’드 unWINEd in the Riverina #6월 7-8일


지역 와이너리에서 협력하여 미각을 유혹하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설명이 있는 시음회, 유명셰프 요리 시연, 음악 등으로 꾸며진다.




뉴 사우스 웨일즈의 와인


뉴 사우스 웨일즈 지역은 모든 미각을 유혹하는 다양한 기후의 와인을 생산한다. 천연 산도를 가진 툼바룸바의 섬세한 샤도네이에서 스파이시한 오렌지의 쉬라즈와 미디엄바디의 헌터 쉬라즈 및 유명한 세미용에 이르기까지, 뉴 사우스 웨일즈는 와인에 있어 선망의 대상이 되는 여행지이다.



세미용

드 보르톨리(De Bortoli)가 리베리나에서 완성한 유명한 보트리티스 세미용은 헌터밸리의 흥미롭고 독특한 세미용과 마찬가지로 유명하며 많은 상을 받았다.



쉬라즈

뉴 사우스 웨일즈는 쉬라즈로 유명하다. 헌터밸리의 잘 알려진 와이너리와 무룸바트만, 리베리나, 숄헤이븐 및 머레이 강의 우아하고 스파이시한 쉬라즈, 그리고 힐탑스, 오렌지, 머지 및 툼바룸바의 저온성 쉬라즈는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샤도네이

뉴 사우스 웨일즈는 카우라, 오렌지, 힐탑스, 헌터밸리, 머지, 리베리나, 머레이 강, 숄헤이븐 및 툼바룸바 지역의 온화하면서 서늘한 기후에 걸친 와이너리에서 섬세한 풍미부터 다채로운 풍미의 샤도네이까지 다양하게 생산한다.

뉴 사우스 웨일즈 여행을 어디에서 즐기든 그 놀라운 다양성에 깊은 인상을 받을 것이다. 이곳에서는 핑거라임, 송로버섯, 올리브 오일과 버섯에서부터 체리, 커피, 마카다미아 및 굴까지 모든 것을 다양하게 재배한다.


 


시드니 최고의 신상 레스토랑


오토마타•바 브로스•더 돌핀•위베르•시러스


시드니에서 최근 핫한 명소로 손꼽히는 치펜데일(Chippendale)에 위치한 파인 다이닝 오토마타(Automata)는 요즘 들어 더욱 주목받는 레스토랑이다. 오토마타는 5가지 코스 메뉴를 선보이는데 풍부한 맛의 조화와 상상력에 중점을 둔 새로운 메뉴를 자주 개발한다. 수석 요리사인 클레이턴 웰스(Clayton Wells)는 2016 더 위켄드 잡지(The Weekend Australian Magazin)에서 가장 주목받는 요리사로 선정된 바 있다. 제철 농산물을 사용한 요리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 오픈한 레스토랑임에도 불구하고 2017 굿 푸드 가이드에서 올해의 소믈리에로 선정됐으며 2개의 모자를 받았다.


호주 달링 허스트(Darlinghurst)에 오픈한 바 브로스(Bar Brose)는 최고의 맛과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풍 바(Bar) 요리를 자랑하는데, 와인에 푹 졸인 닭고기(Poulet au vin)와 햄과 파인애플 치즈 채플(호주식 샌드위치)은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시드니의 역동적인 요리 영재로 촉망받는 아날리제 그레고리(Analise Gregory)가 수석 셰프를 맡고 있다. 그녀는 프랑스 파리를 비롯해 전 세계 최고의 주방에서 받은 영감을 독톡한 요리로 풀어낸다.


모던한 브런치 카페와 편집숍들이 늘어선 핫한 동네, 시드니 서리 힐(Surry Hills)을 산책한다면 더 돌핀(The Dolphin)에서 이탈리아 북부의 주 에밀리아 로마냐(Emilia Romagna)의 요리와 와인을 탐험할 수 있다. 더 돌핀에서는 퍼블릭 바, 와인 룸, 다이닝룸 등 3개의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심플한 크림과 화이트를 기본으로 한 독창적인 질감의 인테리어도 눈여겨볼 만하다.


시드니에서 인상적인 다 이닝을 경험하고 싶다면 레스토랑 위베르(Restaurant Hubert)는 최적의 장소이다. 전후의 유럽을 연상시키는 위베르는 반짝이는 다이닝 룸을 열면 작은 기지, 지하실, 주방과 심지어 100석 규모의 극장 터널로 이동하는 나무 패널로 된 지하 레스토랑이다. 시드니에서 최고의 바를 운영하는 프랭키스 피자(Frankie’s Pizza), 셰이디 파인스(Shady Pines), 박스터 인(Baxter Inn) 팀에서 운영하며 프랑스풍 요리를 맛볼 수 있다. 2017 굿 푸드 가이드에서 베스트 뉴 레스토랑, 2017 고메 트래블러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올 해의 뉴 레스토랑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드니의 최근 새롭게 뜨고 있는 레스토랑 지구인 바랑가루(Barangaroo)에 자리한 시러스(Cirrus)는 호주의 유명 레스토랑 벤틀리, 모노폴리, 옐로를 운영하는 팀에서 운영한다. 2016년 9월 노마오스트레일리아(Noma Australia) 자리에 새롭게 오픈한 시푸드 전문 레스토랑 & 바이다. 내부 인테리어가 무척이나 감각적이다. 시러스의 한쪽 벽면을 채운 500여 종의 와인은 품격 있는 와인과의 환상의 어울림을 기대하게 한다.



시러스 Cirrus

23 Barangaroo Avenue, Barangaroo NSW 2000

www.cirrusdining.com.au


더 돌핀 The Dolphin

412 Crown St, Surry Hills, NSW 2010

dolphinhotel.com.au


바 브로스 Bar Brose

231A Victoria St, Darlinghurst, NSW, 2010

barbrose.com.au

 

 



  • 02-6203-1532
    WEEKLY 09:00 - 18:00
    LUNCH 12:00 - 13:00
    SAT . SUN . HOLIDAY OFF
  • 하나은행 138-910025-05104
    (주)가이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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