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STIVAL LEADER 










누군가 山河는 햇빛에 빛 바래면 역사가 되고, 


달빛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고 했던가....




오롯이 백제의 향기를 담은 도시,


부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여군수 박정현









학창시절 한 번 이상 부여로 수학여행을 가보지 않은 국민은 드물 정도로 부여군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가장 유명하고, 많은 국민이 찾은 관광도시 중 하나이다. 




광도시란 말에는 안타깝지만 삶을 연속한다는 의미보다는 잠시 머물렀다 떠난다는 의미가 포함돼 있으며, 


부여가 가진 역사와 문화 유산은 한편으로 오래되고 발전이 없는 이미지로 오해받기도 한다. 




그러나 결코, 부여는 낡은 도시가 아니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섬세한 문화를 자랑하는 백제의 마지막 숨결이 깃든 곳이며, 


백제 문화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문화와 역사를 창조해 온 활력의 도시이다. 




과거의 역사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사람들의 도시, 부여의 박정현 군수를 만났다















edit Kim Jeongwon


자료협조 부여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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