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 




사회적 거리는 배려의 거리











칼릴 지브란은 결혼에 대한 제자의 질문에 지혜로운 대답을 하였다.


‘그대들은 함께 있으리라, 신의 말 없는 기억 속에서까지도 


하지만, 그대들이 함께 존재하기 위해선 거리가 필요하다.


하늘에서 불어온 바람이 그 사이에서 춤출 수 있는...’




그렇다. 우리가 함께 존재하기 위해서 우리에겐 배려가 필요하다.


당장은 허전하고, 못 견디게 그립더라도.


우리는 지금 서로 간의 거리에 부는 바람이 선순환되기를 바라는 내면의 고요로


함께 살아갈 서로를 위로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editor 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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